[카드뉴스] 배구 김연경, 4강 진출 좌절에 눈물…“박정아ㆍ양효진, 해외 경험 쌓아야”

입력 2016-08-17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집밥 백선생2’ 백종원표 짜장떡볶이 소스 ‘만능춘장 2: 고추장 1: 설탕1’

‘朴의 여자’ 조윤선, 세 번째 중용…“아름다운 한국 만들겠다”

오늘날씨, 서울 낮 기온 35도 폭염 계속…남부 소나기

추석 고속버스 모바일 예매 시작… "임시운행 잔여석도 확인 가능"


[카드뉴스] 배구 김연경, 4강 진출 좌절에 눈물…“박정아ㆍ양효진, 해외 경험 쌓아야”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 선수가 끝내 눈물을 보였습니다. 김 선수는 어제(16일)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여자배구 8강전에서 네덜란드에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한 뒤 “하나를 꼽기 어려울 정도로 경기가 안 풀렸다”고 털어놨습니다. 이날 한국은 김연경 선수에 의존한 채 경기를 풀어나갔는데요. 김희진ㆍ박정아ㆍ이재영ㆍ양효진 선수의 득점을 모두 합쳐도 김연경 선수가 혼자 올린 27점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김 선수는 “해외 경험이 있으면 큰 대회에서 더 잘할 수 있다. 후배들이 해외에서 경험을 더 쌓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99%
    • 이더리움
    • 2,712,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1.94%
    • 리플
    • 1,489
    • -1.72%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67
    • -3.26%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80
    • +1.05%
    • 체인링크
    • 11,610
    • +0.09%
    • 샌드박스
    • 58.86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