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내비게이션, 도로공사 실시간 교통정보 받는다

입력 2016-08-1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돌발상황 즉시알림 시스템 개념도(국토교통부)
▲돌발상황 즉시알림 시스템 개념도(국토교통부)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에 한국도로공사의 교통정보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국토교통부는 도로공사와 교통소통정보 생성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네이버에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실시간 교통 및 사고 상황, 폐쇄회로(CC)TV 등 정보를 네이버에 무료로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네이버는 제공받는 데이터를 가공해 지도와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정확한 교통소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도 페이지에는 배너를 만들어 국토부와 도로공사의 주요 정책을 홍보할 방침이다.

3개 기관은 이러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17일 경기 성남 정자동 네이버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은 체결일부터 3년간 효력이 유지되며, 종료 의사가 없으면 자동 갱신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카카오와 티맵, 올레내비, 아이나비 등 다른 업체들도 요청할 경우 도로공사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0,000
    • +0.37%
    • 이더리움
    • 3,06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52,200
    • -2.38%
    • 리플
    • 1,592
    • -1.24%
    • 솔라나
    • 122,700
    • +0.25%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73%
    • 체인링크
    • 14,840
    • +0.41%
    • 샌드박스
    • 58.49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