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4강 실패 축구대표팀, 15일 귀국

입력 2016-08-15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리우올림픽 4강 진출에 실패한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15일(이하 한국시간) 귀국길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는 8강 경기가 열린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머물러온 대표팀이 15일 오후 10시 20분 상파울루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대표팀 선수들은 상파울루와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17일 오전 11시 LH712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와일드카드인 석현준(트라브존스포르), 손흥민(토트넘), 장현수(광저우 푸리)와 황희찬(잘츠부르크), 김민태(베갈로 센다이),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은 별도 항공편으로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2승1무 조1위로 8강에 진출했지만, 8강전에서 온두라스에 0-1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58,000
    • -0.52%
    • 이더리움
    • 3,164,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0.89%
    • 리플
    • 2,034
    • -0.68%
    • 솔라나
    • 129,800
    • +0.62%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544
    • +1.49%
    • 스텔라루멘
    • 221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18%
    • 체인링크
    • 14,640
    • +1.81%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