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트럼프 “오바마 IS 창시자” 주장… “오바마 대통령,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세요” “트럼프 허언증?”

입력 2016-08-1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창시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10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포드 로더데일 선거 유세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IS 창시자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날 선거 유세에서 이같은 주장을 3번 넘게 반복했습니다. 트럼프는 이에 그치지 않고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에 대해서는 “부정직한 인물”이라면서 “사실상 IS 공동 창시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내 네티즌들은 “오바마 대통령,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세요” “트럼프 허언증?”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5,000
    • +0.41%
    • 이더리움
    • 2,98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8
    • +0.15%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6.58%
    • 체인링크
    • 13,12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