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입력 2016-08-11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백억 원대의 법인세를 부정하게 환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허 사장은 롯데케미칼이 허위 회계자료를 이용해 소송을 벌인 뒤 총 270억 원의 세금을 부당하게 돌려받은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롯데케미칼이 원료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일본 롯데물산을 중개업체로 끼워넣고 수수료를 부당 지급하는 방식으로 총수일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5,000
    • -1.05%
    • 이더리움
    • 2,963,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8%
    • 리플
    • 2,021
    • -0.64%
    • 솔라나
    • 125,500
    • -1.18%
    • 에이다
    • 380
    • -1.3%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7.95%
    • 체인링크
    • 13,080
    • -1.2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