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분양시장] 대우건설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

입력 2016-08-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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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첫 수영장 낀 단지 1671가구 ‘흥행 레이스’

대우건설은 이 달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 1671가구를 공급한다.

경북 경주시 현곡면 하구리 현곡지구 B1블럭에 위치한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동, 전용면적 70~115㎡, 총 167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지난해 완판된 1차 단지에 이어 이번 2차까지 현곡지구 내에만 총 2635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타운이 형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70㎡A(132가구) △84㎡A(474가구) △84㎡B(329가구) △84㎡C(242가구) △84㎡D (333가구) △95㎡A(139가구) △115㎡A1 (3가구) △115㎡A2 (5가구) △115㎡B (6가구) △115㎡C (8가구) 등 전 가구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경주 최초로 테라스가 제공되는 40평형대 펜트하우스도 들어선다.

‘경주 현곡지구’는 경북 경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개발면적 35만㎡, 약 4500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다. 현재 공사중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구간에 신설되는 나원역(가칭, 2018년 예정)과 가깝고, 경부고속도로 건천IC를 이어주는 20번 국도의 이용이 편리하다. KTX 신경주역과도 차로 20여분 거리에 있다.

경주 중심생활권과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현곡초교, 농협 하나로마트도 단지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에는 경주시 최초로 유아풀까지 별도로 설계한 수영장과 야외 물놀이장(수변공간)이 들어선다. 단지 중앙에 6000㎡의 대규모 공원이 조성된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주시외버스 터미널 옆에 위치하고, 8월 12일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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