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정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없다… 요금 폭탄은 과장”

입력 2016-08-09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롯데리아 8월 행사 ‘히트팩’ 9900원 ‘버거 3종+양념감자+치즈스틱+콜라 3잔’

진경준 검사장 해임 확정… 현직 검사장 첫 해임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세에 ‘전기요금 폭탄’ 우려

기보배, CNN 선정 오늘의 선수… "사상 첫 2연속 금메달 획득 노려"


[카드뉴스] 정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없다… 요금 폭탄은 과장”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오늘 정부는 개편 의지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누진제 개편은 현 전력 수급상황과 요금 형평성을 고려할 때 적절치 않다. 개편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요금 폭탄’이 무서워서 에어컨을 못 튼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에어컨을 합리적으로 사용할 때도 요금 폭탄이 생긴다는 말은 과장됐다”며, “벽걸이형 에어컨은 하루 8시간, 스탠드형 에어컨은 하루 4시간 사용하면 월 요금이 10만원을 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0,000
    • +2.29%
    • 이더리움
    • 3,445,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2.29%
    • 리플
    • 2,011
    • +1.06%
    • 솔라나
    • 125,100
    • +1.38%
    • 에이다
    • 358
    • +1.13%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3%
    • 체인링크
    • 13,350
    • +1.14%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