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로또 40억 당첨된 아들, 어머니 주거침입 신고… 노모 ‘패륜아 고발’ 피켓 시위

입력 2016-08-08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광복절 특사, 이번 주 명단 확정…정치인 배제ㆍ재계총수 최소화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세에 ‘전기요금 폭탄’ 우려

오늘날씨, 낮 최고 기온 35도 ‘찜통더위’…남부내륙ㆍ제주도, 오후에 소나기

로또 제714회, 1등 7명 ‘20억씩’… 배출점은? 로또로또·봄동로또·그린마트·대박마트 등

[카드뉴스] 로또 40억 당첨된 아들, 어머니 주거침입 신고… 노모 ‘패륜아 고발’ 피켓 시위

40억 원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된 남성 A 씨가 당첨 소식을 듣고 찾아온 가족들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지난 5일 자신의 어머니(79) 등 가족들을 주거 침입 등으로 신고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3일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돼 약 40억 원을 받았는데요. 당첨금 분배 문제로 어머니 등 가족과 갈등을 빚어 왔습니다. A씨는 형제들에게 행방을 알리지 않은 채 이사를 했는데요. 가족들은 A 씨의 행방을 수소문해 A 씨의 집을 찾아가 항의했습니다. 이에 A 씨는 이들이 무단으로 주거지에 침입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지난 5일 경남 양산시청 현관 앞에서 A 씨의 어머니가 ‘패륜아를 고발한다’며 피켓 시위를 벌였는데요. 이 모습을 찍은 사진은 곧바로 SNS로 급속히 퍼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05,000
    • +3.26%
    • 이더리움
    • 3,561,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13%
    • 리플
    • 2,170
    • +2.84%
    • 솔라나
    • 130,800
    • +1%
    • 에이다
    • 382
    • +2.4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7
    • +5.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35%
    • 체인링크
    • 14,220
    • +2.67%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