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아시아 5개국에 백신 품질관리 교육

입력 2016-08-08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몽골과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등 5개국을 초청해 백신 품질관리 기술을 전수한다.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아시아 5개국의 백신 품질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차 아시아‧태평양지역 개도국 백신 품질관리 실험장비 운용 교육을 8일부터 12일까지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충남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한국의 바이오의약품 품질 보증 제도 안내 △국가표준품 확립 및 관리체계 안내 △국가출하승인 시스템 설명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견학 △세포배양기 등 장비 실습 교육 등이다.

식약처는 향후 우리나라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대외 신뢰도 향상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교육이 참여국가의 백신 분야 품질관리를 담당하는 공무원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3,000
    • +0.81%
    • 이더리움
    • 3,404,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5%
    • 리플
    • 2,257
    • +4.11%
    • 솔라나
    • 138,000
    • +0.58%
    • 에이다
    • 419
    • +1.2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55%
    • 체인링크
    • 14,380
    • +0.3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