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쉴드] '린가드 선제골' 맨유, 레스터시티와 맞대결서 1-0 앞서

입력 2016-08-08 0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레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쉴드' 경기에서 제시 린가드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앞서 있다.

맨유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FA 커뮤니티 쉴드'에서 레스터 시티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날 맨유는 새롭게 영입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공격 최전방 선봉에 세웠다. 2선에는 마샬, 루니, 린가드를 배치했고, 캐릭과 펠라이니를 중원에 배치했다. 포백에는 쇼, 블린트, 베일리, 발렌시아를 세웠고, 골키퍼 장갑은 데헤아가 꼈다.

반면 레스터 시티는 바디와 오카자키를 최전방에 세웠고, 미드필더에 알브라이턴, 킹, 드링크워터, 마레즈를 배치했다. 포백에는 심슨, 푸흐스, 모건, 후트가 나섰고, 골키퍼는 슈마이켈이 이름을 올렸다.

양팀은 경기 초반 팽팽한 흐름을 가져갔다. 일진일퇴의 공방전 속에 첫골은 전반 32분 터졌다.

맨유의 린가드는 왼쪽 측면에서 빠르게 움직임을 가져갔고, 움직임에 맞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레스터시티의 골문을 뚫었다.

전반 42분 현재 이 골로 맨유가 레스터시티에 1-0으로 앞선 채 경기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7,000
    • +0.61%
    • 이더리움
    • 2,649,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31,500
    • +4.67%
    • 리플
    • 1,842
    • +3.77%
    • 솔라나
    • 110,800
    • +3.84%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26
    • +14.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13%
    • 체인링크
    • 12,340
    • +0.33%
    • 샌드박스
    • 80.76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