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다섯’ 안재욱·심형탁, 성훈-신혜선 키스 훼방 "문 열어놔라!"

입력 2016-08-06 2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아이가 다섯' 방송 화면 캡처)
(출처=KBS 2TV '아이가 다섯' 방송 화면 캡처)

‘아이가 다섯’ 안재욱과 심형탁이 성훈-신혜선 커플의 애정행각을 방해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김상민(성훈 분)이 이연태(신혜선 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민은 이연태에게 “우리 결혼 일찍 하는 거 아쉽지 않아?”라며 “나는 솔직히 네가 나한테 연애만 열 번 하자고 했을때 짜릿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말인데 우리 여행 안 갈래?”라고 말하며 이연태에게 키스하려 했다.

이때 이상태(안재욱 분)가 갑작스레 방에 들어와 두 사람을 당황시켰다. 상태는 하릴없이 포토북을 보라면서 두 사람에게 앨범을 내밀고 사라졌다.

상민과 연태는 분위기를 다잡고 입맞춤을 이어가려 했지만, 이번에는 이호태(심형탁 분)이 방해했다. 호태는 “밥차리는 동안 둘이 함께 있는 건 어쩔 수 없는데, 문 활짝 열어 놓고 있어라. 다 보이게”라고 엄포를 놓은 뒤 방을 나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23,000
    • +4.1%
    • 이더리움
    • 3,537,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79%
    • 리플
    • 2,141
    • +1.47%
    • 솔라나
    • 129,900
    • +2.77%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66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4,000
    • +1.3%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