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슬리피, 난장판 집공개에 이국주 경악 "현관을 지나갈 수가 없다"

입력 2016-08-06 0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출처='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슬리피가 놀라운 상태인 자택을 공개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집 구하기에 나선 슬리피를 위해 이국주가 도움을 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집을 알아보러 다니기에 앞서 이국주는 슬리피가 현재 머물고 있는 그의 집을 찾았다. 슬리피의 집에 도착하자 마자 이국주는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슬리피가 집 문을 열자 길쭉한 현관 가득 신발이 널려 있었고 이 모습에 이국주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게다가 그 신발들에서는 냄새까지 났던 것.

이에 대해 슬리피는 당당하게 "한번도 안 빨았다. 코를 막고 지나가야 한다"라고 했고 집 안에 들어온 이국주는 "여기까지 신발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몹시 황당해했다.

현관 뿐이 아니라 슬리피는 침실에 옷을 수북하게 쌓아놨고 이국주가 "여기서 어떻게 자냐"고 하자 "너 온다고 치운 거다"라고 답해 이국주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결국 이국주는 "진짜 좀비집"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57,000
    • -0.23%
    • 이더리움
    • 2,68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7%
    • 리플
    • 1,463
    • -1.01%
    • 솔라나
    • 102,700
    • -1.1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3.64%
    • 체인링크
    • 11,620
    • +1.13%
    • 샌드박스
    • 58.6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