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94.79p, 하락(▼24.24p, -1.20%)마감. 외국인 -781억, 기관 -2043억, 개인 +2534억

입력 2016-08-03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24포인트(-1.20%) 하락한 1994.79p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253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781억 원을 기관은 2043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0.5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종이·목재(-1.43%) 운수창고(-1.13%)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금융업(-0.81%) 화학(-0.62%) 섬유·의복(-0.61%)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제지(+1.96%), 자전거(+1.22%), 정보보안(+1.01%), 스마트폰 부품(+0.58%), 금(+0.43%)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LBS(-3.32%), NFC(-2.18%), 타이어(-1.81%), 풍력에너지(-1.47%), 전선(-1.4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1.55% 내린 152만4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LG생활건강이 +0.73% 오른 96만20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0.71%), 한국전력(+0.6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아모레퍼시픽(-2.77%), 신한지주(-2.23%), 현대모비스(-2.13%)는 하락했다.

그외 페이퍼코리아(+18.09%), 한성기업(+10.38%), 카프로(+8.63%)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태림페이퍼(-48.17%), 현대상선(-28.11%), STX중공업(-13.39%)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국보(+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5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56개, 68개 종목이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7.60원(+0.91%), 일본 엔화는 1,105.71원(+1.24%), 중국 위안화는 168.36원(+0.9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블랙핑크, 완전체 볼 수 있다⋯"10주년 행사 전원 참석"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9,000
    • -0.81%
    • 이더리움
    • 2,68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16%
    • 리플
    • 1,441
    • -2.9%
    • 솔라나
    • 103,000
    • -1.72%
    • 에이다
    • 283
    • +5.99%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40
    • +3.67%
    • 체인링크
    • 11,510
    • -0.6%
    • 샌드박스
    • 58.91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