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폭스바겐 인증 취소, 보상 계획 없어… "차 값 돌려주고 배상하라" 집단소송 움직임

입력 2016-08-03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아메리카노+카페라떼 한컵에 '아멜라떼'… 어디서 마실 수 있나?

갤럭시노트7 경쟁상대는? 아이폰7, V20 등 프리미엄 대전 예고

버거킹, 8월 첫째주 이벤트… 7일까지 '프리미엄 와퍼' 3900원

해운대 광란의 질주 사고, 뇌전증 발작이 원인인 듯… 뇌전증이란?


[카드뉴스] 폭스바겐 인증 취소, 보상 계획 없어… "차 값 돌려주고 배상하라" 집단소송 움직임

폭스바겐 80개 모델에 대해 정부가 인증취소와 판매정지 처분을 내린 가운데 해당 차량 구매자들이 집단소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제 환경부는 인증취소된 차량 소유주에 대한 보상계획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폭스바겐도 국내 소비자들에겐 아무런 배상 계획을 내 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폭스바겐 구매자들은 집단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법무법인 바른에 따르면 접수된 소송 신청자는 4542명이며, 차량구매대금 반환과 1인당 3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도 폭스바겐 집단소송 참여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1,000
    • +1.08%
    • 이더리움
    • 3,209,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33%
    • 리플
    • 2,002
    • +0.96%
    • 솔라나
    • 121,700
    • -0.16%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3.69%
    • 체인링크
    • 13,440
    • +2.1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