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03.72p, 하락(▼2.52p, -0.36%)마감. 외국인 -201억, 기관 -387억, 개인 +667억

입력 2016-08-0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2포인트(-0.36%) 하락한 703.72p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667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01억 원을 기관은 387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1.6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광업(+1.15%) IT H/W(+1.1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농림업(-2.60%) 오락·문화(-1.9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전기·가스·수도(+1.05%) 기타서비스(+0.69%) 금융(+0.5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숙박·음식(-1.88%) IT S/W & SVC(-0.72%) 사업서비스(-0.46%)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통신(+3.39%), 풍력에너지(+2.90%), 국내상장 중국기업(+2.79%), 교육(+2.07%), 태양광(+2.00%)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바이오시밀러(-2.99%), 엔터테인먼트(-1.79%), LBS(-1.65%), 게임(-1.37%), 헬스케어(-0.7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솔브레인이 +4.62% 오른 6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SK머티리얼즈(+3.39%), 에스에프에이(+3.31%)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코오롱생명과학(-2.99%), 콜마비앤에이치(-2.39%), 케어젠(-2.32%)은 하락했다.

그외 팍스넷(+27.40%), 에스엔유(+27.11%), 이퓨쳐(+20.29%)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이매진아시아(-17.27%), 코데즈컴바인(-9.43%), 쎄노텍(-8.5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홈캐스트(+29.5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0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78개, 76개 종목이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8.50원(-0.67%), 일본 엔화는 1,081.73원(-0.37%), 중국 위안화는 167.00원(-0.5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6,000
    • -0.26%
    • 이더리움
    • 2,69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36%
    • 리플
    • 1,461
    • -1.48%
    • 솔라나
    • 102,800
    • -1.34%
    • 에이다
    • 283
    • +4.43%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3.58%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3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