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인터파크 해킹 북한 소행… "외화벌이 하려고 해킹했군", "상대가 누구든 뚫린 회사가 책임을 져야" 등

입력 2016-07-29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 고객정보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배후세력으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해킹 공격 경유지 IP, 범행에 이용된 악성코드, 협박 e메일 표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북한 정찰총국 소행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파크는“북한이 자사와의 파트너 관계를 운운하며 이해할 수 없는 제안을 해왔다”며“나중에는 결국 금액 요구로 귀결됐으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온라인 가상화폐(비트코인) 형태로 줄 것을 요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외화벌이 하려고 해킹했군", "상대가 누구든 뚫린 회사가 책임을 져야"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0,000
    • +2.12%
    • 이더리움
    • 3,433,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97%
    • 리플
    • 2,008
    • +0.7%
    • 솔라나
    • 124,500
    • +0.65%
    • 에이다
    • 357
    • +0.56%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38%
    • 체인링크
    • 13,340
    • +0.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