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전두환 차남, 종이접기 아닌 청소 노역 중…“최저임금 6000원 나라에서 꿀알바”, “범칙금 쩔쩔매는 내가 바보”

입력 2016-07-27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벌금 40억 원을 내지 못해 원주교소도에서 수감 중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 씨가 구내 청소노역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일당은 하루 400만 원 꼴인데요. 10만 원 수준인 일반 형사사범보다 월등히 높아 ‘황제 노역’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씨는 27억 원대 탈세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8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ㆍ집행유예 5년ㆍ벌금 40억 원이 확정됐는데요. 기한 내 벌금을 내지 못해 이달 1일 노역장에 유치됐습니다. 네티즌들은 “최저임금 6000원인 나라에서 꿀알바다”, “금수저는 감옥에서도 대접받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69,000
    • +0.25%
    • 이더리움
    • 3,16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555,000
    • +0.45%
    • 리플
    • 2,031
    • +0%
    • 솔라나
    • 127,800
    • +1.35%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4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68%
    • 체인링크
    • 14,320
    • +1.27%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