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리버, 삼성전자와 특허 계약한 美 ‘발렌셀’기술 접목 ↑

입력 2016-07-27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리버가 개발한 블루투스 이어폰에 삼성전자와 특허 계약을 한 미국 발렌셀(Valencell)의 기술이 접목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2시44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일 대비 135원(2.95%) 오른 4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리버는 심박측정이 가능한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리버온(iriverOn)’에 미국 바이오센싱 전문기업 발렌셀의 퍼폼텍(PerformTek) 기술을 도입했다.

아이리버온은 퍼폼텍 기술을 통해 높은 정확도 수준의 심박수 측정이 가능하다. 이어셋에 장착된 적외선 렌즈와 피트니스 센서를 통해 심박수를 측정 할 수 있으며, 나이, 몸무게, 보폭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개인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속도와 강도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음성 안내를 제공한다.

한편, 발렌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생체측정 히어러블 기술과 관련, 삼성전자와 통상 특허 사용권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업계는 삼성전자가 발렌셀과 손잡고 기존 웨어러블을 뛰어넘는 히어러블(Hearable) 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히어러블은 귀로 느끼는 스마트기기로 불리며 음악을 들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의 일종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8,000
    • +5.09%
    • 이더리움
    • 3,583,000
    • +6.01%
    • 비트코인 캐시
    • 353,400
    • +10.2%
    • 리플
    • 1,913
    • +7.11%
    • 솔라나
    • 154,700
    • +10.82%
    • 에이다
    • 307
    • +10.8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20
    • +8.12%
    • 샌드박스
    • 51.02
    • +4.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