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나도 이명박 테마주

입력 2007-08-07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증권가에 이명박 테마가 한창 유행을 타고 있는 가운데 자연과환경만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현재 이명박 테마로 가장 수혜를 보고 있는 주는 삼호개발과 특수건설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핵심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의 수혜주로 꼽혀 연초 대비 주가가 4~10배나 상승했다.

SOC 전문업체 이화공영, 대구에 위치한 건설자재 및 급배수시설업체 홈센타, 경북 안동에 위치한 토목건축 및 수질오염방지시설업체 동신건설 등은 이틀째 동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이들이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유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핵심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 있다.

이와 관련 자연과환경 역시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생태복원 전문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코스닥시장 상장에 성공한 대표적인 환경기업이다.

대운하건설시 자연생태복원여부가 가장 큰 관건인 가운데 국내 대표적인 환경기업인 자연과환경이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전환가액의조정
[2026.02.25]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69,000
    • +0.54%
    • 이더리움
    • 2,863,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1.31%
    • 리플
    • 1,985
    • -0.95%
    • 솔라나
    • 122,500
    • -1.69%
    • 에이다
    • 389
    • -3.95%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1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2.34%
    • 체인링크
    • 12,720
    • -1.24%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