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정봉주, 정관용 시사자키 출연 "박 대통령 지지율 최하, 사정정국 카드 꺼낼 것"

입력 2016-07-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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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봉주, 정관용 시사자키 출연 "박 대통령 지지율 최하, 사정정국 카드 꺼낼 것"

정봉주 전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사정정국과 비서진 강화 등 조직개편을 전망했습니다. 어제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한 정봉주 전 의원은 "박 대통령 지지율이 최하"라며 레임덕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정정국을 내다봤습니다. 이와 함께 "박 대통령은 레임덕을 막기 위해 실세 비서실장 개념으로 가지 않겠냐"라며 "비서진을 강화해서 비서진 중심으로 가는 체계 또 검증된 비서진이라면 집권 후반부를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실세 비서실장이 오면 공안정국이니 사정정국이니 의혹의 눈초리를 털고 갈 수 있지 않겠냐"며 "우병우를 정리하게 되면 이런 조직 재편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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