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송옥숙·소유진, 은근한 기싸움 "전기세 내줄테니 손녀 건드리지마"

입력 2016-07-24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아이가 다섯' 송옥숙과 소유진이 기싸움을 펼쳤다.

24일 오후 방영된 KBS2TV '아이가 다섯'에서는 박옥순(송옥숙 분)과 안미정(소유진 분)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날 안미정은 음식을 만들어 수와 빈의 외할머니 박옥순을 찾았다. 박옥순은 반가워하면서도 안미정의 속을 긁어놓는 말들을 늘어놨다.

옥순은 "내가 그 집 전기 세를 내주고 싶다"라며 "그러니까 빈이가 화장실 불 안 끈다고 뭐라고 하지 마라"라고 말해 미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일하는 아줌마도 일주일에 1~2번 보내줄 테니 아이들에게 일 시키지 마라"라고 말하며 기싸움을 벌였다.

집으로 돌아온 안미정은 남편 이상태와 그 일을 논의했고, 이에 이상태는 수와 빈의 외할머니를 찾아 "새 집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라며 진심 어린 말을 건넸지만 옥순은 섭섭한 마음을 털어내지 못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9,000
    • +1.62%
    • 이더리움
    • 3,360,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16%
    • 리플
    • 1,787
    • +0.68%
    • 솔라나
    • 137,200
    • +3.39%
    • 에이다
    • 271
    • +1.5%
    • 트론
    • 463
    • +1.09%
    • 스텔라루멘
    • 251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78%
    • 체인링크
    • 15,330
    • +3.09%
    • 샌드박스
    • 46.93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