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O “기상관측 사상 올해가 가장 더워”

입력 2016-07-22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기상기구(WMO)는 기상관측 사상 올해가 가장 덥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8뉴스‘에 따르면 세계기상기구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14개월 연속 기온을 조사한 결과 월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북극과 그린란드 주변 얼음도 더 빠르고 더 많이 녹고 있다. 현재 북극의 얼음 크기는 1970~80년대에 비해 40% 수준밖에 안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강력한 엘니뇨 현상은 소멸했지만 온실효과로 인한 기후변화가 지속돼 집중호우, 열대성 저기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세계기상기구 데이비드 칼슨 기후연구팀장은 “이런 더위가 6개월간 지속됐다는 것이 더 놀라운 사실”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69,000
    • -0.87%
    • 이더리움
    • 3,324,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17,000
    • -8.59%
    • 리플
    • 1,850
    • -3.34%
    • 솔라나
    • 136,100
    • -2.09%
    • 에이다
    • 286
    • -1.72%
    • 트론
    • 463
    • +1.09%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3.59%
    • 체인링크
    • 15,860
    • -1.98%
    • 샌드박스
    • 48.01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