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모든 도로서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 “생명 더 구할 것”

입력 2016-07-20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도로에서 운행하는 차량의 탑승자는 뒷좌석까지 모두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경찰청은 차량 내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현재 일반 도로에서 운전자와 옆 좌석 동승자에게만 적용되는 안전띠 착용 의무를 뒷좌석 동승자에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담았다. 또 기존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만 적용되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 범위를 모든 도로로 넓혔다.

이와 함께 과태료 항목 추가, 면허증 부정 발급을 막을 본인 확인 절차 강화 등이 포함됐다.

네티즌은 “안전띠를 매는 것이 안전 운전의 첫걸음”,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 안전띠 착용에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다”, “안전띠 착용도 중요하지만 음주운전, 과속운전, 졸음운전 등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1,000
    • -0.21%
    • 이더리움
    • 3,02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88,900
    • +2.88%
    • 리플
    • 1,680
    • -0.59%
    • 솔라나
    • 128,700
    • -1.45%
    • 에이다
    • 260
    • +0%
    • 트론
    • 441
    • -4.75%
    • 스텔라루멘
    • 229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18%
    • 체인링크
    • 15,430
    • +4.33%
    • 샌드박스
    • 62.69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