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오대환, ‘38사기동대’ 마동석 언급… “마 선배 정말 귀여워, 마블리 인정”

입력 2016-07-19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동석과 오대환의 화기애애한 모습(사진=OCN)
▲마동석과 오대환의 화기애애한 모습(사진=OCN)

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악역 마진석으로 활약한 배우 오대환이 ‘최파타’에 출연했다.

오대환은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배우 이종혁과 함께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대환은 자신이 출연했던 OCN 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마동석을 언급하며 “같이 촬영해 보니 선배가 왜 ‘마블리’인지 알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대환은 “마동석 선배가 현장에서 정말 귀엽다”며 “되게 섬세하시고 배려도 많이 해 주셔서 현장에서 깜짝 놀랐다. 이미지만 보면 우락부락하고 거칠 것 같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대환은 “‘38사기동대’가 제가 빠지고 나니 시청률이 많이 올랐다”며 자신이 주로 했던 ‘이제 주제 파악 좀 하지 그래요?’라는 악역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대환이 출연한 OCN드라마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과 사기꾼 양정도(서인국)가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으로 평균 시청률 4%를 기록하며 OC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37,000
    • +0.31%
    • 이더리움
    • 3,41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2,161
    • +0.05%
    • 솔라나
    • 141,400
    • -0.56%
    • 에이다
    • 407
    • -0.73%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20
    • +0.6%
    • 체인링크
    • 15,52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