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평, SK브로드밴드 합병 무산시 ‘등급 하향’ 예고

입력 2016-07-19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스신용평가는 19일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 및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의 합병에 대해 미래부의 최종 승인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신용등급을 'AA- 긍정적(Positive)'에서 'AA- 안정적(Stable)'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최우석 나이스신평 연구원은 “공정위의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 합병 불허 결정이 향후 미래부의 승인여부 심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공정위의 인수합병 불허 결정으로 고객기반 확충 및 수익기반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전략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사업경쟁력 유지를 위한 비용 및 투자 확대 부담을 감안할 때, SK브로드밴드가 영업활동을 통해 자체적으로 단기간 내에 가시적인 재무안정성 개선을 보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송구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8,000
    • +0.38%
    • 이더리움
    • 3,091,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86
    • +0.97%
    • 솔라나
    • 129,800
    • -0.46%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5.12%
    • 체인링크
    • 13,560
    • +1.12%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