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전율, 쇼케이스 중 야한 숨소리?… “오늘은 수위 조절 했어요”

입력 2016-07-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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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멤버 전율(출처=스텔라 전율SNS)
▲스텔라 멤버 전율(출처=스텔라 전율SNS)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벨소리’로 컴백한 가운데 음반 녹음 중 비하인드를 전했다.

스텔라는 18일 서울 마포구 브이홀에서 열린 7번째 싱글 ‘CR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멤버 전율은 수록곡 ‘벨소리’를 언급하며 “숨소리를 넣는 부분이 있었는데 너무 야하게 나와서 좀 걱정을 했다”며 “그런데 실장님은 ‘바로 이거다’라며 박수를 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율이 숨소리를 선보이자 멤버들은 “오늘은 수위를 좀 조절했다”며 “‘벨소리’에는 이런 소리가 나지 않는다. 다 잘랐다”고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스텔라는 18일 타이틀 곡 ‘펑펑 울었어’를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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