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철 식음료] 우유 속 유당만 제거… 배탈 걱정 이젠 안녕∼

입력 2016-07-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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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일유업 ‘매일 소화가 잘 되는 우유’.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 ‘매일 소화가 잘 되는 우유’. 사진제공=매일유업

우유를 마시고 싶어도 우유만 마시면 속이 불편하거나 복통 때문에 기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이유로 우유 섭취를 꺼린다면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락토프리 우유로는 매일유업의 ‘매일 소화가 잘 되는 우유’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매일유업만의 차별화된 락토프리 공법으로 유당만 분리해 제거하고, 우유 본연의 맛과 단백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는 그대로 담았다. 특히 한국인에게 부족한 칼슘은 2배로 강화했다. 지난해에는 매일유업이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장영운 교수팀과 연구를 진행해 락토프리 우유의 유당불내성 증상 완화 효과를 입증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강화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930㎖/180㎖ 용량) 및 저지방(930㎖)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저지방 제품은 일반우유 대비 지방을 50% 이상 줄여 여름철 다이어트를 위해 칼로리 섭취를 신경쓰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다

매일유업은 이와함께 올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즐길 수 있도록 무균포장 기술을 적용해 실온에서도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한 멸균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190㎖의 가벼운 용량으로 여름철 야외나들이 활동 시 휴대하기에 편리하다.

한편 매일유업은 소비자들이 우유를 마시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우유원샷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행사는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락토프리 우유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우유가 꼭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우유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014년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기부금 모금을 위해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유사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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