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김소연, 이상우에 “안 오면 어쩌려고 기다렸어요?”

입력 2016-07-17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화만사성' 방송 캡처)
(사진=MBC '가화만사성' 방송 캡처)

‘가화만사성’의 이상우가 김소연과 함께 어머니가 묻힌 곳으로 향했다.

17일 저녁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는 서지건(이상우 분)이 봉해령(김소연 분)과 함께 어머니가 묻힌 곳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봉해령은 장경옥(서이숙 분)의 집을 찾았다. 장경옥에게 모진 소리를 듣고 집으로 돌아온 봉해령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서지건이 생각나 부랴부랴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서지건은 받지 않자, 마음이 급해진 봉해령은 약속 장소에 뛰어갔다.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 서지건의 모습을 본 봉해령은 "나 기다리고 있었어요? 안 오면 어쩌려고"라며 미안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물에 젖은 봉해령의 모습에 서지건은 "얼른 가요 늦겠어요"라고 말하며 옷을 벗어줬다.

이어 서지건의 어머니가 묻힌 곳에 봉해령을 레려가 "엄마, 저 괜찮다고 했는데, 사실 괜찮지 않아요"라며 "다시 올테니 그땐 정말 축복해주세요"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4,000
    • +0.14%
    • 이더리움
    • 3,15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97%
    • 리플
    • 2,023
    • -2.13%
    • 솔라나
    • 125,900
    • -0.63%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2.87%
    • 체인링크
    • 14,140
    • -0.14%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