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산부인과, 2016년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병원브랜드대상 수상

입력 2016-07-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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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산부인과의원(대표원장 최동석)이 2016년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병원브랜드 산부인과부문에서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 14일, 서울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6년 제 10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최상산부인과는 산부인과부문에서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궁과 난소질환 분야에서 비수술 치료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최동석 원장은 "산부인과 전문의로서 책임감이 더욱 커졌다.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난소낭종 등 자궁과 난소 질환때문에 고통받거나 두려워하시는 많은 분을 위해 내 몸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병변만을 제거할 수 있는 비수술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여성의 생애주기별로 건강한 삶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매진하여 환자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 원장은 생식내분비의학과 난임의학 통합치료를 시행하며 수년간 하이푸, 자궁경, 경화술 등 자궁 난소 비수술 치료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가지고 보다 정확한 자궁 난소 질환 치료에 힘쓰고 있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대한민국 보건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기업이나 병의원을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보건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이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하고, 보건복지위원장실, 보건복지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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