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 국내 첫 워터파크 VR체험 진행

입력 2016-07-15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심 속 오션월드' VR체험 공간 모습(제공=대명레저산업)
▲'도심 속 오션월드' VR체험 공간 모습(제공=대명레저산업)

대명레저산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워터파크 VR체험을 기획, ‘도심 속 오션월드’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도심 속 오션월드’에는 가상현실(VR)장비와 모션체어를 설치, 오션월드의 대표 어트랙션인 ‘몬스터 블라스타’를 타는 현실감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오션월드 VR전기 공간을 별도로 제작해 △오션월드 탐험 △연인과의 물놀이 △어트랙션 체험 등을 360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오는 16일~17일 가로수길 코노이스페이스를 시작으로 △대학로 유니플랙스(20~21일) △롯데백화점 본점(23~24일) △대명타워(28일) △영등포 타임스퀘어(30일) 등에서 진행된다.

대명레저산업 관계자는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도심 속 오션월드’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난 2일, 코엑스를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에서 VR체험 공간을 운영한 결과 현장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51,000
    • +0.59%
    • 이더리움
    • 3,411,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29%
    • 리플
    • 2,037
    • -0.24%
    • 솔라나
    • 124,300
    • +0.16%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43%
    • 체인링크
    • 13,640
    • -0.44%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