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언론, "김현수, 햄스트링 부상 회복 더뎌"…탬파베이전 결장할 듯

입력 2016-07-1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LB 공식 홈페이지)
(출처=MLB 공식 홈페이지)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김현수(28ㆍ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회복이 예상보다 더뎌 복귀가 늦춰질 전망이다.

볼티모어 지역 언론 미드 애틀랜틱 스포츠 네트워크의 로크 코바코 기자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김현수의 몸 상태를 전했다. 그는 “오늘 훈련에서 김현수의 햄스트링 상태는 볼티모어 구단이 원했던 것만큼 좋지는 않다고 들었다”며 “주말 동안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수는 지난 11일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회 2루수 앞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질주하다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김현수는 올스타 휴식기 동안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지만, 상황은 알 수 없게 됐다.

볼티모어는 16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15,000
    • +0.74%
    • 이더리움
    • 3,464,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67%
    • 리플
    • 1,970
    • +0.15%
    • 솔라나
    • 144,000
    • +6.51%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20
    • +2.08%
    • 샌드박스
    • 49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