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인테리어 조명가구 '우드라이트 공간박스' 출시

입력 2016-07-14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필룩스)
(사진제공=필룩스)

필룩스는 셀프 인테리어 조명가구인 '우드라이트 공간박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드라이트 공간박스는 박스형 가구에 LED 감성조명이 조합된 제품이다. 공간박스를 직접 조립하고 연결함으로써 원하는 형태와 색상 연출도 가능하다. 전원박스와 연결박스로 구분되는데, 별도 연결선 없이 박스만 이으면 불이 들어오는 구조다. 설치가 복잡하지 않다.

조명색상은 전구색, 주광색,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등 5가지이며, 크기는 가로 35cm, 세로 30cm, 높이 36.5cm다.

배기복 필룩스 대표는 “2013년 셀프 인테리어 조명 키트 콘셉트의 우드라이트 라인을 만들어 첫 제품으로 우드라이트 스탠드를 판매한 바 있다"며 "이번에 나온 우드라이트 공간박스가 뒤를 잇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룩스는 감성조명 제조회사로, 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70%에 달하는 기업이다. 1997년 중국에 진출해 필룩스광전유한회사를 설립했고,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필리핀 등에도 현지법인을 세웠다.


대표이사
배보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50,000
    • +3.08%
    • 이더리움
    • 3,486,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5%
    • 리플
    • 2,013
    • +1.21%
    • 솔라나
    • 127,000
    • +3.76%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73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22%
    • 체인링크
    • 13,730
    • +4.57%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