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현장서 부상 이국주, 이석증으로 어지럼증 호소…스케줄 전격 취소

입력 2016-07-13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국주 인스타그램)
(출처=이국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국주(30ㆍ사진)가 녹화 현장서 부상을 입었다.

이국주는 12일 tvN ‘코미디빅리그’ 녹화 현장에서 한 관객과 게임을 하다가 넘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이에 대해 이국주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이국주가 특별한 외상은 없으나 계속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허리 통증도 느낀다”며 병원에서 추가로 검사를 받을 것임을 전했다.

이국주는 1년전에도 어지럼증으로 응급실을 찾은 적이 있어 이와 관련한 ‘이석증’이 네티즌들에게 관심받고 있다.

각종 어지럼증의 원인 중 하나는 이석증이다. 이국주도 앓았던 이석증은 누웠다 일어날 때 심해질 수 있다. 새벽에 자다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 잠시 일어났을 때 어지럼증이 심해져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어지럼증은 귀에 문제가 있어 발생하기 때문에 컴퓨터 단층촬영(CT)을 해도 아무런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어지럼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1년 61만522명에서 2013년 70만8646명으로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8,000
    • -1.31%
    • 이더리움
    • 3,185,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71%
    • 리플
    • 2,132
    • -1.48%
    • 솔라나
    • 133,600
    • -1.4%
    • 에이다
    • 389
    • -2.26%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2.42%
    • 체인링크
    • 13,430
    • -1.61%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