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이란 국립 심혈관 병원과 상호교류 MOU 체결

입력 2016-07-13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과 이란 샤히드 라자이 병원 Feridoun Noohi 병원장이 상호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서울병원)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과 이란 샤히드 라자이 병원 Feridoun Noohi 병원장이 상호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이 이란 샤히드 라자이(Shaheed Rajaei) 병원과 심혈관 분야에서 상호 교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두 의료기관은 심혈관분야에서 향후 공동 심포지움과 콘퍼런스 개최, 이란 의료진 방문 프로그램 등 학술과 교육부분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란 샤히드 라자이 병원은 600병상 규모의 연 6000건 이상의 심장수술을 실시하는 이란의 국립 심혈관 전문 병원으로, 5월에는 삼성물산 상사부문과 병원 건설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허준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장은 “중동의 심혈관 분야 중심병원이라고 할 수 있는 이란 샤히드 라자이 병원과의 협력은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줄 것”이라며 “국제적 다기관 연구를 통해 심장뇌혈관 분야의 의료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26,000
    • -0.9%
    • 이더리움
    • 3,375,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05%
    • 리플
    • 2,044
    • -1.68%
    • 솔라나
    • 130,200
    • +0.46%
    • 에이다
    • 386
    • -1.03%
    • 트론
    • 516
    • +1.57%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84%
    • 체인링크
    • 14,520
    • -0.34%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