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언급한 신체 비밀 뭐길래? "방송에서 말하기 곤란한 부분"

입력 2016-07-12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A9미디어)
(사진제공=A9미디어)

'음란 영상' 루머에 대해 해명한 김신영이 해당 영상 속 여성이 자신이 아니라는 결정적 이유로 신체적 비밀을 들었다.

'김신영 동영상'이라는 이름으로 성 관련 영상이 떠돈 가운데, 이에 대해 김신영이 12일(오늘) 입을 열었다.

그는 자신이 진행 중인 MBC 라디오 오프닝에서 "내 이름이 거론된 음란 동영상을 봤다. 오해하지 않길 바란다"라며 "동네마다 김신영 닮은 꼴은 남녀 불문하고 두 명씩 있다. 그런 걸 찍을 일이 전혀 없다"라고 못 박았다.

이어 "방송에서 말할 수 없는 신체적 비밀이 많다. 점 위치까지 거론하는 분도 계시던데 영상 속 여성은 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앞서 한 예능 방송에서 자신의 신체 비밀을 언급하며 "나는 허벅지가 가늘고 엉덩이가 작은 편인데 배만 나와서 '남자 몸 같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유포자는 엄벌에 처해졌으면 하네요(yeti****)", "아닐 거라 믿었어요(beck****)", "김신영 쿨하네(june****)"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64,000
    • -0.55%
    • 이더리움
    • 3,47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96%
    • 리플
    • 2,091
    • -0.1%
    • 솔라나
    • 129,600
    • +1.97%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8%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04%
    • 체인링크
    • 14,630
    • +1.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