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수, 젊은 시절 모습보니 '아들 조승우와 판박이'…"공연보러 종종 간다"

입력 2016-07-12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1TV 방송 캡처)
(출처=KBS 1TV 방송 캡처)

조경수가 아들 조승우에 대한 남다른 부정을 과시했다.

조경수는 12일 오전 방영된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조경수는 "아들 공연을 종종 보러 간다. '베르테르'도 봤다. 가서 격려도 하고 온다"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재혼 사실을 고백하며 "아들이 '같이 오셨냐'고 물으면 '밖에서 기다린다'고 한다. 이제는 다 커서 이해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조경수의 젊은 시절 모습은 아들 조승우와 완벽하게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경수는 이날 대장암을 극복한 사실을 털어놓으며 "미국에 있었으면 죽었을 것이다"라며 "2004년 암을 처음 발견했다. 큰 병원에 갔더니 이미 대장암 3~4기라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13년이 지나 지금은 괜찮다. 담배는 끊었는데 술은 아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00,000
    • -0.93%
    • 이더리움
    • 3,289,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1.71%
    • 리플
    • 1,984
    • -0.5%
    • 솔라나
    • 122,600
    • -0.97%
    • 에이다
    • 357
    • -2.46%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2.07%
    • 체인링크
    • 13,160
    • -0.3%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