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새 멤버 서린 합류…새로운 콘셉트로 20일 컴백

입력 2016-07-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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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새 멤버 서린(사진=굿펠라스-KW 엔터테인먼트 )
▲‘가비엔제이’ 새 멤버 서린(사진=굿펠라스-KW 엔터테인먼트 )

실력파 걸그룹 ‘가비엔제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11일 가비엔제이의 소속사 굿펠라스-KW 엔터테인먼트 측은 “가비엔제이의 멤버로 ‘서린’이 새롭게 영입한다”며 “기존 멤버 제니, 건지와 함께 새로운 콘셉트로 재정비한 뒤 3인조의 모습으로 오는 20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새 멤버 서린은 지난 4월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 노시현의 뒤를 이어 매력적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빼어난 미모로 팀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을 인재다.

서린의 합류와 더불어 새로운 콘셉트로 재탄생할 NEW 가비엔제이에 큰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05년 11월 데뷔해 어느덧 활동 10년 차인 가비엔제이는 ‘해피니스’, ‘연애소설’, ‘해바라기’, ‘좋겠다’, ‘헬로(Hello)’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실력파 보컬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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