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두 경기 연속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입력 2016-07-09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UFC 공식 홈페이지)
(출처=UFC 공식 홈페이지)

최두호가 두 경기 연속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받았다.

UFC는 9일(이하 한국시간) “페더급 경기에서 티아고 타바레스를 꺾고 1라운드 TKO승을 거둔 최두호에게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최두호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디 얼티밋 파이터’ 23에서 타바레스를 1라운드 2분 19초 만에 제압하고 TKO 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와 함께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받는 기쁨을 더했다.

최두호는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에서도 샘 시실리아를 1라운드 1분 33초 만에 KO로 꺾고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받은 바 있다.

한편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는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에서 맞붙은 요한나 예드체칙과 클라우디아 가델라의 경기가 선정됐다. 또 타티아나 수아레즈 역시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받았다. 보너스 금액은 각각 5만 달러(약 5800만 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84,000
    • -0.41%
    • 이더리움
    • 2,69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0.87%
    • 리플
    • 1,637
    • -1.09%
    • 솔라나
    • 114,800
    • -1.46%
    • 에이다
    • 245
    • -2.39%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280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1.14%
    • 체인링크
    • 11,980
    • -0.17%
    • 샌드박스
    • 72.51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