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리우 간다…국제중재재판소도 국가대표 자격 인정

입력 2016-07-08 1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박태환이 리우올림픽 출전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 2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박태환이 리우올림픽 출전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박태환이 8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한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8일(한국시간) 박태환에게 리우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있다고 판결했다.

금지약물 복용에 따른 국제수영연맹(FINA)의 자격정지 징계가 만료된 뒤에도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규정에 묶여 올림픽 출전이 어려워 보였던 박태환은 지난 4월 CAS에 중재 신청을 했고 이날 답변을 받았다.

체육회는 경기단체 징계가 만료됐더라도 3년간은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는 자체 규정을 그동안 내세웠으나 CAS가 박태환의 손을 들어주면서 박태환의 올림픽 출전을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27,000
    • +0.23%
    • 이더리움
    • 3,447,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23%
    • 리플
    • 2,012
    • -0.35%
    • 솔라나
    • 123,700
    • -2.9%
    • 에이다
    • 355
    • -1.66%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0.4%
    • 체인링크
    • 13,420
    • -1.5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