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사이언, 前대표 횡령 손배소 최종 승소 판결 횡령금 84억원 회수 가능

입력 2007-07-30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제조업체인 넥사이언은 2005년과 2006년 당시 회사 자금을 횡령한 前 대표이사 경대현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최종 원고 승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3일 수원지방법원 제8민사부는 “피고인 경씨 등이 원고인 넥사이언에게 84억3천만원(지급시까지 07년 1월 31일부터 연 20%의 이자 별도)을 지급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후 피고인 경씨 등이 항소기일인 27일까지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으로써 동 판결이 확정된 것이다.

넥사이언 관계자는 “이번 판결로 전 대표이사 횡령사건과 관련된 횡령금액을 회수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관련하여 횡령금액 회수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8,000
    • +4.39%
    • 이더리움
    • 3,255,000
    • +6.51%
    • 비트코인 캐시
    • 377,700
    • +3.14%
    • 리플
    • 1,756
    • +3.66%
    • 솔라나
    • 128,900
    • +3.78%
    • 에이다
    • 264
    • +4.76%
    • 트론
    • 431
    • -1.15%
    • 스텔라루멘
    • 226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5.06%
    • 체인링크
    • 15,350
    • +5.21%
    • 샌드박스
    • 60.69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