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제미니투자, 1분기 대규모 흑자전환… “관리종목 지정사유 해소”

입력 2016-07-05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6-07-05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공시 돋보기] 제미니투자가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관리종목 지정사유를 해소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결산법인인 제미니투자는 1분기(4-6월) 영업이익 39억2000만원으로 전년대비 대규모 흑자로 전환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억90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3678% 급증했다.

회사 측은 1분기 매출액으로 이미 관리종목 지정사유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제미니투자는 지난해 매출액 30억원 미만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바 있다.

제미니투자 관계자는 “경영권이 변경된 4월 이후 활발한 투자로 1분기 매출액이 급증하고 영업이익 또한 큰폭의 흑자전환을 기록하게 됐다”며 “결산기를 변경해 관리종목 탈피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1,000
    • +0.59%
    • 이더리움
    • 2,6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2%
    • 리플
    • 1,531
    • -0.52%
    • 솔라나
    • 105,300
    • +0%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700
    • -0.26%
    • 샌드박스
    • 59.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