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정연, 母와 깜짝 전화 연결… 두 딸 연예인으로 키운 비결은?

입력 2016-07-04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와이스 정연, 배우 김민석, 공승연(출처=SBS ‘인기가요’방송캡처)
▲트와이스 정연, 배우 김민석, 공승연(출처=SBS ‘인기가요’방송캡처)

공승연, 정연 자매가 ‘인기가요’의 새 MC로 나선 가운데 어머니와 깜짝 전화 연결이 눈길을 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공승연, 정연 자매와 배우 김민석의 첫 MC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공승연‧정연은 자매가 같이 MC를 보게 된 것에 대해 “부모님이 ‘인기아요’ MC 맡는 다고 하니 정말 좋아하셨다”며 “생방송이라 실수 할까 봐 걱정하시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승연‧정연 자매의 어머니와 전화 연결이 이어 졌고 어머니는 “MC를 한다고 해서 응원하려고 전화했다”고 말해 딸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동 MC 김민석의 “딸을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키우셨냐”는 질문에 “그냥 막 키웠다. 알아서 잘 커 준 것이 늘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과 함께 훈훈함을 전했다.

또한 어머니는 “우리 딸들 잘 부탁드린다. 김민석 씨와 함께하니 잘할 것 같다”고 부탁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공승연,정연,김민석은 이날 방송에서 MC 신고식으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97,000
    • +1.03%
    • 이더리움
    • 3,167,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545,500
    • +0.37%
    • 리플
    • 2,037
    • +0.1%
    • 솔라나
    • 127,200
    • +1.6%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86%
    • 체인링크
    • 14,270
    • +1.06%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