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신' 공승연, 최종원 지분 상속…조재현 눈물의 연기

입력 2016-06-09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국수의신' 영상 캡처)
▲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국수의신' 영상 캡처)

'국수의신' 공승연이 최종원의 지분을 상속받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신'에서는 고대천(최종원 분) 사망 후 유산 상속이 이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대천 사망 후 가장 관심을 모았던 궁락원 지분 20%는 김다해(공승연 분)에게 돌아갔다.

고대천은 김다해의 친모를 살해한 인물. 김다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궁락원 지분 상속으로 푼 것으로 해석됐다.

김다해에게 궁락원 지분이 돌아가자 김다해를 잡기 위한 궁락원 내 정치 싸움은 시작됐다. 특히 김길도(조재현 분)은 김다해가 가장 애틋하게 생각하는 엄마를 이용했다.

김길도는 김다해 엄마의 납골당을 찾아가 "엄마를 죽인자 시신 앞에서 내 딸이 슬퍼하는 것을 더 볼 수 없었다"며 눈물 연기까지 펼쳤다. 김다해는 김길도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고, 향후 김다해가 누구와 손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국수의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0,000
    • -0.16%
    • 이더리움
    • 3,43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0.85%
    • 리플
    • 2,010
    • -0.3%
    • 솔라나
    • 123,000
    • -2.92%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0.44%
    • 체인링크
    • 13,370
    • -1.47%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