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최초 고소인 새로운 증언…“마담이 못 나가게 막았다”

입력 2016-07-01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투데이DB)
(사진=이투데이DB)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최초 고소했던 여성의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

1일 채널A는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최초에 고소했던 여성 A씨가 강제성이 없었다며 소를 취하했던 것과는 상반되는 증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해당 업소의 마담이 룸에서 못 나가게 막았고, 박유천이 화장실로 끌고가 성폭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천이 유흥업소에서 지인들과 음주를 하던 지난달 5일 새벽 5시께에는 모든 여 종업원이 퇴근을 해 여성이 A씨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당시 룸 안에는 박유천을 포함한 남성이 11명 있었으며, 여성은 A씨 단 한 명밖에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업소의 마담과 룸에서 술을 마신 일행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주말에 더 붐비는 지하철역…홍대·고터 아닌 '동묘앞' [데이터클립]
  • 주식 5000만원 있어도 못 산다…레버리지 ETF, 31일부터 현금만 인정(종합)
  • 코스피ㆍ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급락
  • 이곳 저곳 누비는 로봇...물류센터는 배터리 ‘火들짝’[스마트 물류의 그늘]
  • 美, 60개 국가·지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한국 12.5% [상보]
  • 알파벳이 되살린 AI 투자론…삼전·하이닉스 ‘피크아웃 공포’ 걷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99,000
    • +0.17%
    • 이더리움
    • 2,74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0.52%
    • 리플
    • 1,608
    • +0.44%
    • 솔라나
    • 109,000
    • +0.55%
    • 에이다
    • 241
    • +0.4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62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70
    • -0.1%
    • 체인링크
    • 12,270
    • +0.41%
    • 샌드박스
    • 66.15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