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최초 고소인 새로운 증언…“마담이 못 나가게 막았다”

입력 2016-07-01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투데이DB)
(사진=이투데이DB)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최초 고소했던 여성의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

1일 채널A는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최초에 고소했던 여성 A씨가 강제성이 없었다며 소를 취하했던 것과는 상반되는 증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해당 업소의 마담이 룸에서 못 나가게 막았고, 박유천이 화장실로 끌고가 성폭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천이 유흥업소에서 지인들과 음주를 하던 지난달 5일 새벽 5시께에는 모든 여 종업원이 퇴근을 해 여성이 A씨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당시 룸 안에는 박유천을 포함한 남성이 11명 있었으며, 여성은 A씨 단 한 명밖에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업소의 마담과 룸에서 술을 마신 일행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45,000
    • +0.98%
    • 이더리움
    • 3,38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51,000
    • +1.27%
    • 리플
    • 1,934
    • +2.27%
    • 솔라나
    • 141,100
    • +1.22%
    • 에이다
    • 299
    • +1.01%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
    • 체인링크
    • 16,430
    • -3.58%
    • 샌드박스
    • 52.52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