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집단 성폭행’ 피의자 부모 “이제와서” 발언 논란… “당신 딸이 당해도 그럴까?” “무개념”

입력 2016-06-30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중생 2명을 집단 성폭행하거나 범행을 도운 22명이 5년만에 붙잡힌 가운데 일부 피의자의 부모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CBS노컷뉴스는 피의자 부모의 발언을 보도했는데요. 그는 “여태껏 가만히 있다가 이제 와서 나서는 건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5년이나 지난 일인데 그걸 갖고 왜 문제 삼냐”고 말했습니다. 또 “사람이 지나가다가 스칠 수도 있고 만질 수도 있고 그러면 기분 나쁘다 얘기할 순 있다”면서 “이런 게 문제면 의사가 환자를 위로하려 팔을 쓰다듬은 것도 성추행이냐”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당신 딸이 당해도 그럴까?” “무개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62,000
    • +0.35%
    • 이더리움
    • 2,61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37%
    • 리플
    • 1,706
    • -1.22%
    • 솔라나
    • 109,400
    • -2.23%
    • 에이다
    • 239
    • -2.45%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09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67%
    • 체인링크
    • 11,910
    • -0.67%
    • 샌드박스
    • 83.9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