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당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 통감…내일 최고위서 책임 논의”

입력 2016-06-28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28일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와 관련해 “당의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박선숙·김수민 의원 등) 출당 등 강력한 정치적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나 자신도 당 대표로서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에 의원들은 “이제 당 체계를 잡아가고 있고, 전당대회를 치러야 하는 데 안 대표가 물러나선 안 된다”면서 “대표 책임론이 거론될 단계가 아니다”고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자 안 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책임부분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88,000
    • -0.88%
    • 이더리움
    • 2,93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3%
    • 리플
    • 2,013
    • +0.4%
    • 솔라나
    • 124,300
    • -0.4%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62%
    • 체인링크
    • 12,980
    • -0.31%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