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당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 통감…내일 최고위서 책임 논의”

입력 2016-06-28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28일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와 관련해 “당의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박선숙·김수민 의원 등) 출당 등 강력한 정치적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나 자신도 당 대표로서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에 의원들은 “이제 당 체계를 잡아가고 있고, 전당대회를 치러야 하는 데 안 대표가 물러나선 안 된다”면서 “대표 책임론이 거론될 단계가 아니다”고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자 안 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책임부분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4,000
    • -1.41%
    • 이더리움
    • 2,884,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3%
    • 리플
    • 1,997
    • -1.04%
    • 솔라나
    • 122,000
    • -2.17%
    • 에이다
    • 373
    • -2.6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2%
    • 체인링크
    • 12,74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