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광교신도시 첫 증권사 지점 개설

입력 2016-06-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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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첫 증권사 지점이 들어섰다.

▲ 27일 경기 수원시에 소재한 미래에셋대우 수원광교지점에서 열린 신설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는 모습. (왼쪽부터) 민경부 WM 사업추진부장, 김을규 경인지역본부장, 김금숙 수원광교지점장, 홍성국 사장, 임정아 고객지원팀장, 미래에셋증권 이종필 본부장.
▲ 27일 경기 수원시에 소재한 미래에셋대우 수원광교지점에서 열린 신설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는 모습. (왼쪽부터) 민경부 WM 사업추진부장, 김을규 경인지역본부장, 김금숙 수원광교지점장, 홍성국 사장, 임정아 고객지원팀장, 미래에셋증권 이종필 본부장.
미래에셋대우는 27일수원 광교 신도시에 증권사 중 처음으로 지점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신설된 수원광교지점은 수원 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광교 푸르지오월드마크 2층에 자리잡았다. 미래에셋대우는 영통지구가 경기 남부권의 곤꼽히는 상권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금융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김금숙 수원광교지점장은 “수원광교신도시의 첫 점포인 만큼 수원광교신도시 시민들의 자산 증대에 기여하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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