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공식 걸그룹 ‘C.I.V.A’, 진짜 데뷔 임박?… 7월 7일 음원 발표!

입력 2016-06-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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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V.A’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출처=Mnet ‘음악의 신2’ 공식 SNS)
▲ ‘C.I.V.A’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출처=Mnet ‘음악의 신2’ 공식 SNS)

'음악의 신2'의 공식 걸그룹 C.I.V.A가 데뷔곡을 발표한다.

27일 ‘음악의 신2’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C.I.V.A 음원 녹음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C.I.V.A의 멤버 18년 차 연습생 이수민과 ‘프로듀스101’에서 얼굴을 알린 김소희와 윤채경의 녹음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C.I.V.A는 대한민국 대표 모큐멘터리 프로그램 Mnet ‘음악의 신2’에서 LTE 기획사의 대표 이상민과 탁재훈이 직접 프로듀싱한 첫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능으로 시작한 C.I.V.A는 톡톡 튀는 개성과 찰떡 호흡으로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인기를 모았으며 데뷔를 지지하는 팬들까지 늘어남에 따라 오는 7월 7일 자정(7월 8일 0시) 데뷔곡 음원을 발표하게 됐다.

C.I.V.A의 데뷔곡은 이상민이 직접 전체 프로듀싱을 총괄하고 있으며 유명 작곡가와 최고의 안무가 등이 함께 데뷔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의 음원 수익금은 CJ 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음악의 신2’ 박준수 PD는 “C.I.V.A의 데뷔곡은 EDM풍의 발랄한 댄스곡으로 세 사람의 톡톡 튀는 매력이 잘 묻어날 예정이다”고 밝히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C.I.V.A가 출연 중인 Mnet ‘음악의 신2’는 그룹 룰라 출신의 프로듀서 이상민과 돌아온 예능천재 탁재훈을 중심으로 연예계 이야기를 담은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이다. 리얼리티와 페이크를 넘나드는 ‘음악의 신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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