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월호 유가족들 연행…햇빛 가림막 철거 문제로 경찰과 충돌

입력 2016-06-27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선숙 의원 오늘 오전 10시 검찰 소환… 리베이트 수수 사전 지시했나

브렉시트에 중앙은행 총재들 “英 유동성 공급의지 지지…시장안정 협조”

장애인 52만원 염색 미용실, 8명에 230만원 챙겨… “머리에 금가루라도 뿌리냐” “무개념”

‘오늘날씨, 전국 구름 많고 무더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카드뉴스] 세월호 유가족들 연행…햇빛 가림막 철거로 경찰과 충돌

무기한 농성에 돌입한 세월호 유가족 4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어제(26일) 종로구청 관계자들은 세월 호 유가족들이 피켓 행진을 하러 나간 사이, 이들의 햇빛 가림막을 철거했습니다. 유가족 2명은 곧장 경찰 에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폴리스라인을 걷어차 경찰 에 연행됐습니다. 경찰은 농성을 촬영하던 TV 차량도 불법 주정차로 간주했는데요. 견인을 방해한 혐의로 유가족 2명도 함께 경찰로 연행됐습니다. 한편 세월호 유가족들은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기간 보장과 함께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 등을 촉구하며 어제부터 정부 서울청사 앞에서 노숙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9,000
    • -1.28%
    • 이더리움
    • 3,008,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64,500
    • -4.28%
    • 리플
    • 1,606
    • -5.92%
    • 솔라나
    • 122,600
    • -0.65%
    • 에이다
    • 255
    • +1.19%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10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97%
    • 체인링크
    • 14,770
    • +0.34%
    • 샌드박스
    • 59.56
    • +4.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