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선숙 의원 오늘 오전 10시 검찰 소환… 리베이트 수수 사전 지시했나

입력 2016-06-27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무한도전’ 하하의 웹툰 반응은? 기안84 “형 죄송해요. 꼴찌 할지도 몰라요”

‘인기가요’ 다이아 출연, 푸른빛 레이스 의상에… ‘소녀감성 폴폴’

'아는 형님' 전혜빈, 예쁜 얼굴로 내뱉는 무서운 단어? "혀 잘리고 다리 조각나"

브렉시트에 중앙은행 총재들 “英 유동성 공급의지 지지…시장안정 협조”

[카드뉴스] 박선숙 의원 오늘 오전 10시 검찰 소환… 리베이트 수수 사전 지시했나

국민의당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박선숙 의원이 오늘 오전 검찰에 소환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공보 제작 업체 두 곳으로부터 디자인 벤처기업 ‘브랜드호텔’과 허위계약서를 작성해 2억3000만원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김수민 의원과 박선숙 의원, 왕주현 전 부총장 등 모두 5명을 검찰에 고발했는데요. 검찰은 박 위원을 상대로 리베이트 수수를 사전에 지시했는지, 당 차원에서 검토 또는 결정했는지 등 불법 행위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앞서 왕 전 사무부총장과 김수민 의원을 각각 불러 조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89,000
    • -0.69%
    • 이더리움
    • 4,346,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68%
    • 리플
    • 2,804
    • -1.2%
    • 솔라나
    • 186,900
    • -0.8%
    • 에이다
    • 526
    • -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79%
    • 체인링크
    • 17,850
    • -1.22%
    • 샌드박스
    • 214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